알뜰한 생활상식

유체이탈 하는법....!(나만의 노하우)

M unbook 1 934 2016.04.02 21:48

유체이탈 하는법....!(나만의 노하우)
 

우선 멀 바라고 쓴 것도 아니고 그저 호기심 충족에서 만족하시길 서두에 밝힙니다.
왜냐면 괜히 피해 입고 나중에 저 때문에 그랬다 하면 우쨉니까.. 하긴 피해를 밝힐 수도 없겠지만..-_-;;


제가 고등학교 때 첨으로 기공을 접했습니다.  그저 단전호흡 뿐이었는데 기를 느끼고 나서는 하루에 4시

간 꼬박 꼬박 수련했더랬지요.


대학가서 그 자유를 전 신비주의에 빠져지냈습니다.  홀로 가방메고 도를 알겠다고 절에도 들어가서

스님과 밤새도록 이야기 나누기도 하고 아무산이나 무작정 올라가서 밥 한끼 안먹고 하루종일 단전호흡

만 하고... 온갖. 부적, 주술, 주문 등도 배워보고... 물론 특별한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죄다 독학으로 수련을 했는데 모든 종교를 섭렵하다시피 했지요. 성경의 의문점은 불교경전으로

풀고 원불교와 기독교 도교 등 안접해본 것이 없지요. 그래도 빼놓지 않고 한 것은 기공수련이었는데

하루는 5시간정도 단전호흡을 하는데 호흡이 느껴지지가 않더군요. 뇌를 제외한 모든 부위가 내몸이

아닌 것처럼요. 꼭 마취주사를 맞은 것 처럼.. 그리고 또 한 시간이 흘렀나..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의 감각

조차 느껴지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제 몸통 전체가 공기가 빠져나가고 들어가고를 촉감으로 느꼇지요


그리고 다음엔 주변공기의 흐름을 느꼇습니다. 더운공기가 위로 차가운 공기가 아래로...신기했지요.


얘기가 다른데로 샜군요.. 아무튼 명상을 자주할수록 내 스스로 최면을 걸 수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시계추를 상상하면 제몸이 눈에 띄게 좌우로 움직였지요...어느정도 제 스스로를 컨트롤 할수있게되자

그담에 유체이탈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생각을 했죠. 어찌해야할까...전 가위눌린 경험을 기회로 시험
했지요


일단 스스로 최면을 걸어 가위눌리게 했지요.. 잠을 자다 깨어보니 가위가 눌려있더군요..


이상하게 겁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 상태에서 영혼이 빠져나간다 암시를 했지요..


그러다 깜빡 잠이들었고 다시 깨었는데 제가 제 자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지요.


별 두려움도 없었고 재밌어서 그 담엔 움직이는 연습을 했습니다. 방문을 투과해서 움직였고

속도도 무지 빨라서 한번 움직이면 제어가 되질 않았지요. 한참이 지난후 갑자기 겁이 났습니다.


돌아갈 방법도 모르고 .. 유체이탈 상태에선 공중에 약간 뜬 상태에서 바라보는 것일 뿐 크게 특별한건

없었습니다. 혼 이란개념이 서지도 않았지만 어쨋든 집 구석구석 돌아다녔죠..꿈이 아니냐고 하시겠

지만 꿈은 아닙니다. 그건 본인이 스스로 느끼죠.. 어쨋든 겁이나서 그냥 자야겟다고 그러면 돌아가지
않겠냐고 하는 생각으로 의식을 스스로 거두었습니다.


일어났더니 아침이더군요..그 경험을 그다음날도 3일 연속 그리했습니다. 그러다 운인지 책을 한권

보게 되었는데 유체이탈을 하는도중엔 다른 영이 내 몸을 뺏을수도 있으니 절대 하지 말라더군요.


어찌나 놀랐던지..그 뒤로 안했습니다. 제가 간염 보균자였는데 기공수련하면서 없어졌습니다.


담배를 피고 기공수련하고 있으면 호흡을 뱉을때 마다 담배냄새가 몸밖으로 나가고 악취가 나지요.


상단전 얘기를 듣고 수련하다 관뒀습니다. 예지몽을 꾸게 되면서 통제가 안돼니 무섭더군요..


지나가다가도 누가 저를 본다는 느낌 그건 정말 무섭습니다. 꿈은 다음날이 되면 생생히 재현되고.

사람 환장하죠.. 그래서 억지로 의식을 하지 않았더니 그것도 사라지더군요..


그러다 군대가면서 모든걸 멈추게 됏고 지금은 아주 후회스럽습니다. 담배와 술에 찌들어 살거든요.


가끔 수련해야지 하다가도 귀찮아서 안하게 되고 다만 아직도 그런 것이 남아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무지 예민합니다.  고양이가 쳐다봐도 밤에 누가 살짝 저에게 눈길만 줘도 나도 모르게 그걸 느끼니까요


지금은 그것도 약간 무뎌지긴 했지만....^^;;

 

지금은 대학졸업하고 취업공부중인데 가끔 그런생각들이 납니다.

그때 내가 군대 안갔더라면 아마 도인 또는 도사? 그도 아니면 사이비? 하여튼 인생이 크게 틀어졌을 테지요..

좋은쪽인지 나쁜쪽인지는 알수없지만..


다만 제가 이런 경험들을 하고 나서는 죄다 뻥이다. 라고 말할수가 없더군요..보이진 않아도 그런 수련

하시는 분들도 의외로 있고 실제로 해보기도 했으니 ...다만 그리되면 아마 사람다운 삶은 포기해야
할테지요....그저 이런 세계도 있구나 하는선에서 알아두세요..


아..참고로 무언갈 바라는 곳이 있다면 절대 하지 마시길.. 종교란 내 마음속에 있는거지 눈에 보이는
것에 현혹되지도 마시고 설사 이상한 능력을 보이는 자라면 절대로 가까이 하지 마시길...


신력은 신자가 많을수록 강해지는 법입니다. 수많은 사이비 교주들도 신자들의 혼의 힘등을 빌어 결국
자기 영생이나 능력을 키우기 위한 이기적인 자들이니까요. 특히 조상얘기를 꺼내는 자들과는 상종도
마십쇼.. 업이 있으면 그 또한 지어야 하는게 순리..그걸 지워준다느니 하는것이야 말로 역행이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영의 힘을 교주 또는 이미 죽은자가 신격화되면서 그 힘을 끌어모으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지요.. 물론 기독교나 불교나 원불교는 그나마 낫지만

전 사람을 신격화 하는건 잘못됐다고 봅니다.

 

왜냐면 그건 그 사람만 좋아지거든요. 예를 들어 사람을 신격화하면 정작 그 당시엔 평범한 사
람이었을지 몰라도 죽어서 신에 버금가는 신력을 지니게 되지요.. 귀신 보다 강력한 귀신이죠


그러나 동양에서 신선이니 하는것과는 다른겁니다.


신은 아닌데 신에 버금가는 힘을 지니게 된 혼.. 그저 강력한 귀신이고 접신이니 귀신 씌웠다느니
하는거지요....... 동양에서 말하는 신선은 스스로의 힘과 의지 깨달음을 이루는것이죠.


그길에 이르는길에는 방법이많지요..우도와 좌도..
우도는 스스로 갈고 닦아 깨달음을 얻어 오르는길..
좌도는 신의 힘을 빌어서 오르는길.. 주술. 주문으로...  사이비 교주들은 말은 안해도 목표는 그겁니다.


그나마 제일 나은게 불교. 원불교. 기독교 순이죠... 주문이란 계약에 싸인하는 것과 같은겁니다.
아미타불. 아멘 등은 계약을 맺은 것이죠.  내가 원하는것을 계약을 통해 얻고 대신 나의 신앙심을 나쁘게
말하면 내 신력을 더 높은 신에게 바치는거죠..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신이니까.


주문이 있는 종교는 큰 관점에선 좌도의 방편이지요. 신의 힘에 의탁하는 것이고 주문은 계약의 상징이죠


다만 신앙의 대상이 사람일 때 문제가 생기는 거죠.. 사이비 처럼. 

 



 

Comments

1 요양보호사 2016.04.02 21:51
정신수련은 올바른 안내자를 만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의학이든 종교든 그것을 안내하는 사람의 인품에 따라 덕이 되기도 죄가 되기도 한답니다.
또는, 그 조차 모를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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